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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추적추적 비가오고 바람도 불고
    마음이 춥네요 그동안 몸이 안좋아서 봉틀이랑 많이 못놀았어요 앞으로 많이 놀아줘야겠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4.27
  • 답글 저도 뭔가 복잡한 마음에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어제 신랑바지 밑단 줄이면서 간만에 해봤네요.
    올해는 변덕스런 날씨에 농산물의 가격이 장난이 아닌 것 같아요. 서민들 걱정만 늘어나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27
  • 답글 작품만드셔 많이자랑해주세요 제가좀보고 배움이될수있게...^^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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