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바람이 장난아니네요...오전에 작은 파우치하나 완성해놓고 볼일보고 낼은 시장가서 신랑이 노래부르던 베개속통을 사와서 바꿔야겟어요...말한지 한참이나 지났는데...간김에 애들방 커텐할거 원단도 좀 사고...5월이 다가오니 맘이 바빠지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4.27
  • 답글 오늘 동대문에 갔다가 인견천을 얻었는데 애들 잠옷바지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27
  • 답글 솜씨가 대단하신가봐요~그정도에 실력이라니 부럽습니다...작품이 완성될때마다 집안분이기가 달라지겠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