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꼬맹이 유모차에 태워서 나갔다가 비가 오는 바람에 부랴부랴 들어왔어요. 오늘 비소식이 있었었나??? 주말에는 날씨가 좋다고 하는데 요즈음 날씨 - 정말 엉망이네요. 아침에 지난번에 담은 꿀대추차를 타서 줬더니 애들이 맛있대요. 별로 안우러났는데 맛은 있더라구요. 요즈음 날씨가 쌀쌀해서 필요한 것 같아요. 큰딸은 오늘 중간고사 첫날인데 친구네서 놀다가 온대요. 잔치국수 해놨는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28
  • 답글 ㅎㅎ 음식도 잘하시고 살림도 잘하시는것 같구... 바느질도 잘하시구.... 독서,,,영화감상,,,,등등 넘 잘하시는게 많은것 같아요!!^^
    하루를 넘 알차게 실속있게 보내시는것 같아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4.28
  • 답글 저희딸도 중간고사 기간이네요 버스가 맨날 만원이라 집까지 오는데 힘들다고 하네요
    에공 아침엔 내가 태워주고 출근하는데 힘든가봐요
    학교가 밀집돼있어 정류장이 붐비니까 안세워주고 가는 경우가 많다네요
    안스럽기도 하고 내 어릴적을 생각하니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하고 말하긴 하는데
    요즘 아이들이 어디 그런가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4.28
  • 답글 아 맛있게따.........낼 센터에가서 국수 한그릇 먹어야겠네용.....비바람이까지 불어서..나갔다가 바루 들어왓어요.저두 토종꿀 한잔 타 먹어야겠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28
  • 답글 딸래미가 성젹이좋은가봐요...엄마가 딸래에게 거는기대가 크시네요 시험잘보겠네요.맛나거많이 해주고 힘도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