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 유모차에 태워서 나갔다가 비가 오는 바람에 부랴부랴 들어왔어요. 오늘 비소식이 있었었나??? 주말에는 날씨가 좋다고 하는데 요즈음 날씨 - 정말 엉망이네요. 아침에 지난번에 담은 꿀대추차를 타서 줬더니 애들이 맛있대요. 별로 안우러났는데 맛은 있더라구요. 요즈음 날씨가 쌀쌀해서 필요한 것 같아요. 큰딸은 오늘 중간고사 첫날인데 친구네서 놀다가 온대요. 잔치국수 해놨는데... 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4.28
답글저희딸도 중간고사 기간이네요 버스가 맨날 만원이라 집까지 오는데 힘들다고 하네요 에공 아침엔 내가 태워주고 출근하는데 힘든가봐요 학교가 밀집돼있어 정류장이 붐비니까 안세워주고 가는 경우가 많다네요 안스럽기도 하고 내 어릴적을 생각하니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하고 말하긴 하는데 요즘 아이들이 어디 그런가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