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저는가끔 전업주부가 부러울때가 있어요. 샘을 글을 읽고 있으니 그모습이 그려져서 평온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4.29
답글저도 항상 삶는 빨래는 따로 모았다가 삶고 있어요. 수건은 삶지 않으면 금방 냄새가 나거든요. 큰딸은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하는 타입이라 제가 속을 많이 끓이고 있어요. 습관들이기를 하려고 하는데 쉽게 안되네요. 동기부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쉽지가 않아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4.28
답글^^ 몇해전까지 애들 빨래는 삶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냥 세탁기에서 미온으로 그냥 돌리고 있어요 ㅋㅋ 저희 집이 습한편이여서 집안에서 빨래를 말릴때는 탈수를 많이하고 또 제습기를 틀어서 말리고 있어요^^ 제습기를 1시간정도 돌리고나면 통에 반정도 물이 차있네요! 요즘 황사??꽃가루??가 많이 날려서 밖에는 빨래를 널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작성자서귀포/소잉-김유환작성시간10.04.28
답글어제 햇빛이 나길래 이불 홑청 빨아 널었는데 바람이 어찌나 씨게 불던지 건조대가 자빠지고 난리더라구요. 건조주의보가 내릴 정도로 햇빛 쨍한 봄날에 빨래가 뽀송하게 마르면 을마나 기분이 좋은데요ㅜㅜ 비만 와... 날씨가 이런데도 아들넘은 바깥에 나가자고 꿀꿀..아니 징징대네요. 아직 콧물을 흘리는데 말이죠.작성자목포/박주미작성시간10.04.28
답글삶는 빨래처럼 저두 하예지고싶잉~~~* 전 오전서부터 지금까지 동영상시청하느라 암껏두 못햇어용ㅎㅎ 빠른실래 작품올리도록 해보아야죠^^*ㅎㅎ깨운한 하루되셔용^^작성자울산/소잉티쳐작성시간10.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