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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일기예보를 못들었는데 아침까지도 비가 안오더니 원단시장갈려니 비가오더라구요...점심때가 다 되어서 신랑한테 전화하니 태워준다고 해서 룰루랄라~ 정해둔 원단만 후딱 사가지고서문시장가서 칼제비(수제비랑 칼국수 섞은것)먹고 왔어요... 추운데 뜨끈한국물이 들어가니 좋던데요...낼부터 재단하고 박고 바쁠것 같아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4.28
  • 답글 여기 광명시장에도 칼제비파는 곳이 있는데 바쁜 시간에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오늘같은 날씨에는 뜨근한 국물이 제일인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28
  • 답글 요즘같은 날씨에는 정말 따뜻한것이 넘 그리워요^^ 어제도 일하고서는 집에들오는데 포장을 쳐놓구서 분식집을 하는곳이 있어서 오뎅이랑 핫바 먹구왔네요!!^^
    요즘 날씨가 변덕이 심해서 감기가 떨어지지 않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4.28
  • 답글 열심히 좋은작품 만드셔 자랑해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28
  • 답글 직접 눈으로 보고 살수 있어서 좋겠어용...전 매번 인터넷으로 무더기로 부르니..택배비가 만만치가 않네요...ㅋ이쁜 작품 만드셔서 작품방에 올려주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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