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작은딸 생일이라 아침에 바쁘네요. 어릴때는 친구들 모두 집으로 초대해서 생일상을 차려주었는데 이제는 저희들끼리 즐긴다하네요.^^ 아직도 기온이 차갑게 느껴지는데 어제는 난로 틀어놓고 작업했다니깐요.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오늘도 즐겁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4.29
-
답글 전 절대 친구초대는 안해줬었는데... 그러면서 세뇌를 시켰어요. 생일은 가족끼리 오붓하게 보내는 날이라구요. 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29
-
답글 매일바쁘신시간...그래도딸래미~ 생일상준비에 뭐한가지 부족함이없는 엄마시네요.요즘아이들 중학교에만 들어가도 가족끼리 외식하자해도 싫어해요.그렇게 친구가좋으지...오늘도 몸잘챙기시며 하루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