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차갑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전 미역국 보글보글 끓여서 점심 먹어야겠어요. 작성자 목포/박주미 작성시간 10.04.29 답글 애들이 크니까 계속 먹던건 싫어하더라구요. 해서 요즈음 요리책을 뒤적거리게 되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29 답글 애기랑 뜨신국물하고 맛나게드세요.몸엔미역국도 좋으니까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