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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출석~~ 영하로 떨어졌다는 어제 저녁에 새차 고사 지냈습니다.. 배사장이 뒤로도 애를 업고 왔다리갔다리... 장보고 고기삶고 떡, 돼지머리 주문하고 찾아오고... 근데 날이 넘 추워서 간단히 상 차리고 절만하고 철수 했네요.. 어찌되었든 하고나니깐 속이 다 시원...................... 바람 불어서 나가지는 못하겠고, 그냥 집에서 뒹굴뒹굴합니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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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제 몇개월이신거예요? 큰애는 엄마배가 불러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받아들이나요? 세뇌시키듯 잘 얘기를 해주세요. 필요하더라구요.
추운 날씨에 고사준비 한다고 고생하셨네요. 그 고사라는게 안하면 영 찜찜하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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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오랜만이네요.두째는 배에서 잘자라고있나요?? 새차도사시고 고사떡먹으러 놀러가야겠네요~ㅎㅎㅎ 전요즘 열심히봉이랑 놀고있답니다 언제한번 보고싶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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