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침에 밥전을 해봤어요. 식은밥이 있는데 볶음밥이나 오무라이스는 자주 해줬었거든요. 계란에 야채랑 햄이랑 다져넣고 밥을 넣어서 한숟가락씩 떠서 구웠어요. 먹을 때는 자기 접시에 하나씩 덜어서 케챂이랑 머스타드소스를 뿌려서 먹도록 했는데 맛있다고 잘 먹더라구요.
    바람은 여전히 불지만 기온은 많이 올라간 것 같아요. 좀 있다가 꼬맹이 데리고 산넘어 도서관에 갔다오려고 했더니 버스타고 가자네요. 후딱 갔다와서 점심준비 해야할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30
  • 답글 선미쌤은 살림의 고수 같으세요~~~
    전 무늬만 엄마인데....ㅎㅎ
    작성자 수원/홈스쿨/김성순 작성시간 10.04.30
  • 답글 참 부지런하기도 하신 선미님
    항상 선미님 글 읽으면 미소짓게 되네요^^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4.30
  • 답글 아이들이 밥상에 볶음밥이면 다들좋아하지요 우리애들 집에서 있을때도 볶음밥해주면 좋아라했어요.바쁘시고 시간도없으신데...꼭글올려주시고 너무감사하네요.방금작품하나 완성했더니 기분이좋아요 아직어떻게 자랑하는건줄몰라 내일오는 우리딸기다리고있어요 컴좀확실히배워 올려볼께요.부끄럽네요...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30
  • 답글 야채 안먹을때 아주 좋은 방법이죠. 저도 무조건 계란에 부쳐줘요. 밥뿐만이 아니라 시금치도 다지고 잔멸치도 집어넣고 안먹는 버섯도 다지고 거기다 참치도 좀 넣고 그러면 잘먹더라고요. 케챺은 안줘봤는데 그것도 괜찮겠네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4.30
  • 답글 밥전은 안해봤는데...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정말 생활의달인 이세요 ^^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0.04.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