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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열제를 3번먹였는데도 열이 쉽게 떨어지지않고 음청 보채길래 급한맘에
    안산 고대응급실에 갔는데.. 어찌나 응급실이 분비던지..
    저녁8시에 갔는데 새벽 1시반에나 집에 들어왔네여....
    독감이랑 요로감염 검사했는데 다행이도 이상은 없고 목이부어서 열이나는것같다면서
    6가지 약을 주더라구요.. ㅡ.,ㅡ;; 가뜩이나 약도 잘 먹지않는데 큰일이네여 ㅠㅠ
    넘 신경을 썼더니 저도 편도가 부어서 자다가 깨버렸네여~
    아고~~ 진짜 아가들 아프면 넘넘 속상한거같아요 ㅜ.,ㅜ;;
    작성자 안산/구효진 작성시간 10.05.02
  • 답글 애들 열이 날 때는 응급실에 가도 별로 해주는게 없어요. 그럴 때는 해열제를 먹이고, 욕조에 담궈놓고 자꾸 물을 끼얺어주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저는 작은애가 어릴 때 열이 나면 고열에, 해열제도 안들어서 애를 많이 먹었거든요. 애들 열은 거의 대부분이 목이 부어서 나더라구요. 참 작년 신종플루 돌 때 작은애 열이 장난이 아니었었는데 의료기파는 곳에서 파는 얼음주머니를 아주 요긴하게 썼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02
  • 답글 어쩌나요.~ 고생하는군요. 아가고생 엄마고생...아이들은 엄마의 애간장 녹여가며 먹고잠자고 잔병치례하고 그렇게 큰답니다. 그렇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으니 걱정마셈.~*~금방 나을겁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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