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요일~~ 날씨도 좋고, 햇살도 좋고 ... 신랑은 산에 나물뜯으러 가자구 하는데... 나물을 모르는 저는 냉정하게 "No"... 왜냐? 고요?신랑혼자 산에 올라가면 나랑 아들녀석은 신랑 내려올때까지 뱀나올까, 멧돼지 나올까 내심 두려움에 떨며 기다려야 하니까요^^ 그 적막한 산속에서용~~~ 그래서~ 전 지금 집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있슴당!!!~~~ ㅋㅋ작성자경기/양희작성시간10.05.02
답글지금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뱀이 겨울잠을 깼는지 모르겠네요. 추우서 도로 기어들어갔을거에요. 산에 산양들도 얼어죽었다는 소리 뉴스에 나오던데 새끼까지 배고 풀이 없어서 굶어죽었다니 참 안되었더라고요. 그래서 더욱더 분리수거 열심히 하게됩니다. 우리애들 생각해서.작성자서울/김장연작성시간10.05.03
답글어느 산으로 가는데 뱀이랑 멧돼지걱정까지 하세요? 수도권쪽에서 그런게 나오는 산이 있나요? 전 나물을 배우고 싶어요. 쑥은 옛날부터 알았고, 냉이는 몇년에 걸쳐서 겨우 배웠어요. 그냥 보는 것과 땅에 있을 때 보는 것과 틀리더라구요. 산에 가면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좋은 산야초들이 많다고 하는데 아는게 없으니까 아쉽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5.02
답글즐거운 주말 되세요.~~ 추억거리 만드시구요.---작성자소잉카페_ΡТ작성시간10.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