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더워진 주말, 다들 잘 보내셨어요? 전 시댁에 갔다왔어요. 가자마자 어머니랑 아버님이 콩밭에서 작년에 씌워둔 비닐을 걷고 계셔서 애들이랑 신랑이랑 같이 걷었어요. 비닐이라는게 땅에 묻히면 썪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관계로 신경써서 했네요. 원래 이번주는 장을 거르고, 다음주에 어버이날도 있어서 겸사겸사 내려가려고 했었는데 포항에 가야해서 이번주에 갔다왔어요. 해서 어린이날에 장을 거를까 생각하고 있어요. 올해는 메주를 3말이나 해서 장난이 아닐 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5.02
답글고생하셨네요. 애들에겐 시골생활의 맛을 보여주는게 참 좋은데. 제가 어렸을때 시골에 자라서 그때 추억이 제일로 좋아요. 포대에 넣어서 식구들이랑 삶은 콩 밟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고생스러워도 집에서 만든 집된장이 그래도 제일로 맛나요. 먹거리로 장난질 많이해서 제일 안심되고요. 작성자서울/김장연작성시간10.05.03
답글5월달은 모두들 행사/일이많은 달이라 센타수강생들도 바쁜지 결석자들이 많습니다.^^ 이달은 가정의 달이니많큼 가족과함께 많이 시간을 보내야할것 같아요.^^**^^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