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다녀왔네요 소화가너무되질않아...병원에가니 오늘장날이라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어찌나많이 오셨는지 한시간을 넘게기다려 진료받고왔어요.신경성이라하네요 그다지 신경쓴일도없는데... 초여름날씨에요 오후시간도 잘들보내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5.03
답글어쩨요.물도 마니 드시고 야채도 마니 드시고 저도 소화능력이 좋은편은 아니라 신경을 좀 쓰네요.작성자안성/손애자작성시간10.05.04
답글제남편별명을 제가 신경초라고 부를정도로 예민하거든요. 무엇이든지 꼼꼼하고 그냥 넘어가는것이 없는편이고 완벽한것을 좋아하거든요. 항상 맘편하게 생각하고 모든것을 그대로받아들이는것도 좋은듯해요. 저는 오늘아침 갑자기 우울하고 아주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맘을 가다듬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니 모든것이 편안해지더라구요. 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5.04
답글많이 예민하신가봐요. 뭔가 속에 쌓여둔 것들이 많아서 그럴 수 있대요. "통증혁명"이라는 책을 읽었었는데 우리가 느끼는 신체증상중 신체적인 이유없이 아픈 것들은 우리 속에 쌓인 분노때문이래요. 그걸 제대로 인식하지 못할 때 그렇다고 하는데 저희 큰딸이 그렇거든요. 해서 고민중입니다.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