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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랑 완전히 다른 날씨였어요. 올해는 좋던 날씨가 갑자기 돌변하는 일이 잦은 것 같아요. 해서 날씨가 좋을 때 망설이지말고 나들이를 가야하는 것 같아요. 큰딸 영어학원을 끊고 인강(인터넷강의)을 알아보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사이트도 많고, 샘도 많고... 중간고사후 전열을 가다듬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킬 생각을 하고 있어요. 수학은 아직은 제가 봐줄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하는데 학년이 올라가면 어떻게 될 지 모르겠어요.
    지난 금요일 생방송60분부모에서 최선애교수님이 강의를 하셨는데 정말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그동안 제가 의구심을 가졌던 부분에 대한 약간의 답을 얻은 것 같은데 좀더 자세하게 알아봐야겠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03
  • 답글 모두들 다 그렇지요. 학과 과목수를 좀 줄이면 좋겟어요. 꼭 필요한 쪽으로 정말 사회에 나가서 필요한 것으로 영어도 중요하지만 막상 그리 쓰지를 않는것 같아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다 고생이죠. 진짜 교육정책이 자리를 잡아야 할텐데...밤늦게 어깨 축처진 모습으로 들어오는 걸 보면 어찌나 안쓰럽던지.. 작성자 안성/손애자 작성시간 10.05.04
  • 답글 요즘은 영어도 왠만큼해서는 안되겠더라구요!! 직장을 들어가는데도 영어가 필수로 하구요 학교도 그렇구요!!
    저희 제주도에는 지역별로 외국문화학습관이 있어서 줄을 서서 보내던데... 요런곳도 좋을것 같아요!!
    원어민강사들도 있구요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들도 있구요!!^^ 좋은것 같아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5.04
  • 답글 저의 딸아이는 영어외에는 과외를 하지 않고 인강을 듣는편이예요. 수학은 혼자풀기 어려운점도 있나봐요. 아이들 과외비도 많이 들지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것도 중요한것같아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어떻게 교육 해야하나 저또한 고민입니다.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04
  • 답글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었어요.하루종일 선미샘님 글이없어 궁금헀어요.지식도많으시고 좋으신분 모든면이 완벽하시네요~~행복한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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