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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아이들 시험때라고 밤늦게까지 잠도 안자고 공부하느라 저도 덩달아같이 긴장하고 있답니다. 초여름날씨처럼 무척더운 날씨 덕에 저도 많이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 컨디션도 엉망이구요. 오락가락하는 기온에 건강에 이상도 온듯 몸상태도 엉망이네요. 모두 건강주의 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04
  • 답글 저희 딸은 시험이라고 해도 그닥 신경을 안쓰더라구요. 해서 결과는 엉망이지만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하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기말에 잘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말은 그렇게 하는데 그 속은 모르겠어요. 요녀석이 속에 많이 담아두는 스타일이라... 요즈음 다른 것보다 자존감을 키워주려고 애를 쓰는데 그게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니라 힘드네요.
    요즈음은 변덕스런 날씨때문에 정말 건강조심해야하더라구요. 끼니 잘 챙겨서 드시고, 무엇보다 잠을 푹 주무세요. 나이를 먹다보니 잠이 보약이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04
  • 답글 정말 여름 날씨인것 같네요!!
    밤엔 얇은이불 하나덮었다가 발로차버리고 배만 덮고 잤네요.
    가정이달인 5월... 행사가 많은 한주죠?!! 애들 선물은 사줬는데 부모님 선물은 아직까지 준비를 못했네요.
    행복가득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5.04
  • 답글 지금이간에 깊은잠을자다 잠이깨어 답글드려요 옛날에 밤잠을자다말고 컴을하는사람 이해을못했는데 이젠그맘을 알것같네요.꼭해야할일이있다면 눈이뜨이겠다는것도 항상바쁘게 열심히사시는 현숙샘님 행복하고편하게 주무시고계시지요... 피곤함다푸시고 일어나야할시간까지 푹잘주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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