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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막둥이 어린이날이라고 크록스신발하나 사주고 저녁으로 돼지갈비에 냉면먹고 왔어요...모처럼 외식 나들이 즐겁게 맛있게..울회원님들은 어린이날 잘 보내셨나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5.05
  • 답글 애가 스테이크 먹고 싶다고 해서 아웃백이란델 갔네요. 한식을 주로 좋아하는 애들이라 딱한번 가보고 실패해서 안갔었는데 좀 자랐으니 다르겠지 싶어 갔는데 역시나 두입 먹고 남기네요. 배고플까 뭐먹고 싶냐 그랬더니 물에 밥말아서 김치 먹고싶다네요. 스테이크 소스가 제입에도 별로더라고요. 줘도 못먹어요 우리애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5.06
  • 답글 저희는 위대한 가족이라 갈비집에 가면 어마어마하게 나와요. 해서 그냥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었어요. 전에는 고기위주로 먹었었는데 이제는 다이어트를 생각해야해서 야채를 많이 해서 먹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05
  • 답글 어린이날이자 가족에행복한 날이셨네요. 저희집에 아이들이 다크다보니 오늘하루도 봉이랑놀았네요...피곤하실텐데...푹쉬도록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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