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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아이들과함께 그동안 못해준것 하루만에 다 해줄수는 없지만 같이 함께 대화도 많이 나누고 맛있는 점심도 먹으면서 아주 즐겁게 보냈어요. 어린이날이라는 핑계로 가게문도 아주 닫아 버리고 조금이나마 엄마노릇을 한것같아 저도 뿌듯하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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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보내셨다니 제맘도 기쁘네요 열심히사는것도 우리아이들을 위한일인데...가족의소중함도알고 아이들이 좋아했겠네요.피곤하실텐데... 내일을위해 푹주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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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하셨어요. 여유를 즐기는 것도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되거든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