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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랑 날씨가 확 틀리네요. 밤에 비가 온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정말 오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오전중에 그친대요. 꼬맹이들 엄마가 초등샘이라 오늘부터 휴가인데 오전에 잠깐 봐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오후에는 동대문에 갈 생각이예요. 주현이(꼬맹이들 엄마)가 바빠서 꼬맹이누나 옷을 대신 사줬는데 살이 없다보니 허리부분이 너무 큰거예요. 고무줄만 줄여서 되는 스타일이 아니라 죄 뜯었는데 시보리감이 모자라서 새로 사오려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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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루하루 정말 바쁘게 사시는거 같아요
저도 쉬게 되면 동대문 가고 싶네요 요즘은 가고 싶어도 못간다는
선미님이 좀 데리고 가세요 ^^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5.06 -
답글 이곳은 햇빛이나네요 어제밤에비가온뒤라 살살부는 바람이시원합니다. 동대문 잘다녀오시구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