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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아침 라디오의 아나운서 멘트대로 찬란한 햇살이 눈부신 아침입니다. 어제는 꼬맹이누나한테 아토피가 올라와서 한의원에 가는 바람에 오전에는 꼬맹이, 오후에는 꼬맹이누나를 보면서 동대문은 못갔어요. 오늘 갈까 하는데 어떨지...
    어제는 애들침대 패드 두개, 작은녀석 베개커버를 만들었어요. 부랴부랴 했는데도 그럭저럭 나와서 뿌듯했어요. 근데 작은녀석 베개에 솜을 채우면서 너무 빵빵하게 채운 것 같아서 좀 빼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의 기분좋은 날씨, 맘껏 즐기면서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07
  • 답글 오늘날씨 정말로 화창한 봄날이였어요. 그리차지도 덥지도 않았던것같아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07
  • 답글 꽃가루가 바람에 어찌나날리는지 ...빨래을 밖에널을수가없네요 꼬멩이때문에 에제동대문에 못다녀오셨네요~그시간에 베게도만드시고 아들래미들이 좋았겠어요. 오늘하루도 즐거운시간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07
  • 답글 에공 부지런하기도 하셔라 애들보랴 언제 또 작품 만드셨데요 정말 대단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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