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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금요일이네요
    시간이 정말 화살같이 가네요
    뭔가 이룬거 없이 벌써 반년가까이 지나가니 참 허무하기도 하고
    이제부터라도 정말 열심히 뭐든지 해야겠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5.07
  • 답글 낮에 꼬맹이 있을 때는 재봉을 안하는데 어제는 작은딸이 집에 있으면서 놀아줘서 했네요.
    요즈음은 이런저런 고민거리들이 한꺼번에 닥쳐서 많이 혼란스러웠어요. 이제 조금 익숙해지고 있는데 제 길에 대한 헷갈림은 있어서 한번씩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번주 화창한 주말일 것 같아요. 전 일요일 포항친구 동생 결혼식이 있어서 혼자 갑니다. 식구들끼리 같이 가려고 했는데 비용도 그렇고, 신랑이 운전하려면 힘들 것 같아서 혼자 갔다온다고 했어요.
    친구는 좋아하네요. 가면 정말 오랜만에 친구네 부모님도 뵐 것 같아요. 제가 만든 황토염색 빅와플패드를 선물로 들고가려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07
  • 답글 어린이날이있어 요번주가 빨리흐르는것같네요.저도그런생각이 들때가많답니다 다살아간다는것이 허무하기도하고 행복할때도있고 그러면서 애들자라주는맘에 모르고살았읍니다.행복을위해 더욱열심히 뛰어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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