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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봉이에 땡깡에 하던작품 그만두려다 끝까지달래서 완성했네요 배워보려고 요즘노력은해보는데...온몸이쑤시고 피곤하네요 너무편하게만 살았나봅니다. 노력없이는 아무일도 해낼수없겠지요 소잉여려분 대단하십니다.열봉하셔 모든분들 척척박사님되세요. 강사님들~소잉여려분들위해 많은지도 부탁드립니다. 행복한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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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느질이 은근히 피곤하고 힘들어요. 숙련되면 그때는 피로를 느끼지 못하지만요. 취미로 천천히 바느질을 즐기고 힘들게 하지는 마세요. 저는 오늘 일찍 나가서 마무리하고 엄마하고 저녁먹으려구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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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말부부인데 신랑이 숙소에서 밥을 해서 먹는데 찬거리가 마땅찮은가봐요. 맨날 꽁치통조림에 김치넣어서 끓여먹는다고 하는데 그것도 한두번이라... 해서 저녁때 육개장을 끓였어요. 한끼분씩 얼려서 냉동실에 두고 주말에 갈 때마다 한두개씩 챙겨가면 좋을 것 같아서요.
이번주말에는 포항에 갑니다. 친구네 결혼식이 있거든요. 친구 남동생인데 학교때 고녀석 가르쳤던게 엊그제인데 장가를 간다네요. 얼굴이나 알아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