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우리딸래미가 엄마아빠 맛있는거 사드시라며 용돈을좀 보내주네요 아들은 공부에매달려 전화한통도없고 잔정은 딸이나으가봐요 동생한태도 엄마보다 더잘챙겨주고요 자식이지만 고맙네요.저녁때두사람 뭘맛있는걸먹을까 생각해봐야겠어요~오늘날씨도좋고 밖으로나고싶네요.소잉여려분도 주말잘보내세요~~^_^*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08
-
답글 저도 딸 낳고 싶은데 이제 못낳아요. 아들만 둘이라 남편한테 구박 맨날 합니다. 딸도 못낳는 못난 남편이라고 우리남편 그럽니다. "사실은 나도 딸있다. 내년에 군대 제대한다. 양심이 있지 다커서 데려올라 했다."
ㅜㅜㅜㅜㅜ 그래 데려오기만 해라 그랬네요. 착한딸 둔 님이 너무 부러워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5.08 -
답글 그러세요.^*^ 맛있는거 드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ΡТ 작성시간 10.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