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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라 애들 데리고 병원 순례를...큰아들이 허리가 아프다해서 정형외과가서 사진찍었더니 척추측만증...자세가 바르지 않아서 그렇다네요...큰애랑 둘째 안과가서 처방받아서 둘다 안경 바꿔줬어요..시력이 자꾸 더 나빠지네요...마지막으로 막내 소아과가서 콧물이 많아서 치료하고 약받고 좀전에 집에 왔어요...애들노는날에는 제 시간이 없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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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걱정이되시겠네요.우리딸래미 아들래미도 둘다안경을 쓰고있어요 아들은늘안경을쓰고 생활하고있지만 아가씨딸은 보기싫다며 렌즈을하고다녀요.초등학교때부터... 또아들은 허리디스크 때문에 고생도했구요 뭐니뭐니해도 건강하게 잘자라주는게 부모을 도아주는거같아요.잘치료하셔 나으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