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늦게까지 형제들과 부모님모시고 시간을 보냈구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가 놀러와서 수다떨구 이제야 시간이 나서 출책합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오고가는 사람이 없이 한산하더라구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09 답글 기쁘게 즐겁게 지내셨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