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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잘 보내셨어요. 이번 주말도 정신없이 보냈네요.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가학골로 체험가는 작은 딸을 위해 김밥을 쌌어요. 그보다 금요일날 큰딸 교복을 드라이 맡겼는데 토요일날 못찾은거예요. 다행히 치마랑 블라우스는 여분이 있었고, 춘추복으로 입어도 된다고 해서 급하게 조끼만 샀네요. 저는 포항가고 있는데 핸드폰이 안터져서 무지 답답했었네요. 요즈음 자꾸 뭔가를 깜빡깜빡하네요. 용량이 초과되어 그런 것 같은데 좀 비워야할 것 같아요. 근데 조끼사는데 신랑이랑 애들만 보냈는데 사온 조끼를 보니까 이월상품같아요. 전화를 하든가 찾아가서 얘기를 해봐야겠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10
  • 답글 저도 무지 총기있었으나 애둘 낳으니 소용이 없더이다
    지극히 정상이니 걱정마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5.11
  • 답글 선미샘님 항상 보통분과는 다르다는걸느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1
  • 답글 머리속에 해야할것이 많을때면 저도 자주깜빡거리곤해요. 항상복잡하게 여러가지를 신경써야하는주부들의 병일지도 몰라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10
  • 답글 딸을길러보지만 아들과는 또다른부분이 많답니다 늦어도걱정 멀리보내도걱정 조심이되고 꽉지면터질세라 이렇게길러 결혼을해도 잘해내고 잘하려나 걱정될것같아요 이런게 엄마에 본마음이지싶네요....월요일 즐겁게 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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