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어요. 이번 주말도 정신없이 보냈네요.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가학골로 체험가는 작은 딸을 위해 김밥을 쌌어요. 그보다 금요일날 큰딸 교복을 드라이 맡겼는데 토요일날 못찾은거예요. 다행히 치마랑 블라우스는 여분이 있었고, 춘추복으로 입어도 된다고 해서 급하게 조끼만 샀네요. 저는 포항가고 있는데 핸드폰이 안터져서 무지 답답했었네요. 요즈음 자꾸 뭔가를 깜빡깜빡하네요. 용량이 초과되어 그런 것 같은데 좀 비워야할 것 같아요. 근데 조끼사는데 신랑이랑 애들만 보냈는데 사온 조끼를 보니까 이월상품같아요. 전화를 하든가 찾아가서 얘기를 해봐야겠어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