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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너무 이상한 것 같아요. 오늘은 쌀쌀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작은딸은 어제 가학골로 체험활동갔었는데 오늘 일찍 왔더라구요. 옛날에는 혼자 떨어져서 못자고 맨날 울었었는데 - 컸나봐요. 그리고 오후에는 교육청으로 과학상상화 그리러갔었어요. 원래 6학년이 가기로 했다는데 수학여행으로 자기가 간다고 투덜거리던데 긴장도 되어서 그런 것 같아요. 생각보다 일찍 마쳤다고 해서 데리고 왔는데 표정은 밝더라구요.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어떻게 예방을 할 것인지를 글로도 쓰고, 그림으로도 그렸다고 하더라구요. 오늘은 하루종일 버스만 탄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11
  • 답글 애들 서포터하는것도 쉬운게 아니랍니다
    전 전업주부가 더 힘든거 같아요
    항상 건강챙기세요 아프지않게요
    전이제 살만하네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5.12
  • 답글 아이들이 커가면서 엄마보다는 친구를 더욱 좋아하더라구요. 이제 조용히 아이옆에서 뒷바라지 하는의무만 남아 있는것 같아요. 언제부터인가 우리딸도 엄마와 함께 있는것보다는 친구와 노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11
  • 답글 요즘많이 바쁘신가봐요~~피곤하시겠어요.푹쉬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1
  • 답글 저도 오늘 큰애 수영교실 도우미로 따라갔다가 왔는데 물기 닦고 옷입는거 도우고 차에 태우고 인원 점검하고 학교와서 청소하고 이틀 연장으로 했더니 좀 피곤하네요. 멋진 남자 수영선생님 볼까 기대했건만 강사들이 그학교내 수영도우미 아줌마 학부형만 있어서 남자 수영강사를 기대했던 학부형님들의 아쉬움이 이만 저만 아니었다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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