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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야..재단해놓구 신랑 올때 기다립니다...아이들때메 봉질을 할수가 없네여~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5.12
  • 답글 애들이 어릴 때는 그래요. 몇년 기다리시면 저네들끼리 논다고 엄마는 쳐다도 안볼거예요. 그때는 조금 아쉬울 수도...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12
  • 답글 조급해 하지마시고 천천히 여유을가지고하세요 더예쁜작품이 나오지싶네요~오후시간 잘보내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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