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퍼서리 멀리했던 봉틀양
    오늘부터라도 좀 놀아줘야겠어요
    할건 많구 원단도 쌓이는데 하지도 못하구
    슬럼프가 올려고 하네요
    그래도 봉양사랑은 식지않을거에요
    느린걸음으로라도 서서히 미래를 함께 가려구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5.12
  • 답글 몸이 힘들 때 그렇더라구요. 어머니 병원에 계실 때 간병한다고 힘들었었는데 그래선지 한참 그냥 보기만 했었어요. 그러다 어느정도 몸이 회복되니까 하게 되드만요.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12
  • 답글 몸은좀나으셨나요?? 살살운동도하시고 몸부터나으시면 열봉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