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너무 좋아요. 피곤해서 오늘만 푹 쉬고 낼은 미싱사용법에 대해서 공부좀 해볼려고요. 병만 소문내는게 아니라 미싱도 소문 내야겠어요. 아는언니한테 미싱좀 배워 옷좀 만들어 입을려고 한다 했더니 그언니 남편분이 원단 사업을 하신다고 필요하면 원단좀 갖다 주겠다네요. 원단이 막 필요할 실력은 아니라서 쑥스럽긴한데 비록 입맛대로 고르진 못해도 공짜로 주신다니 웬 횡재냐 싶어여. 근데 받아도 될런지 공짜에 익숙치 않아서 딱 한번만 받아볼까요?작성자서울/김장연작성시간10.05.12
답글맞아요 열봉해서 옷을 만들어주면 되겠네요. 그날오겠지요.작성자서울/김장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5.13
답글열봉하셔 예쁘고 맘에드는 옷많이 만들어 입으세요 주신다는데...나중에 예쁜옷만들어 답하면 않될까싶네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5.12
답글받아서 열심히 연습하셔서 이쁜 옷 만들어서 드리세요. 재봉은 연습이 필수거든요. 처음에 잘되면 좋지만 하다보면 아쉬운 점들이 보이기때문에 조금씩조금씩 늘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