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제부터 큰딸, 집에서 인터넷강의로 영어공부를 하기로 했어요. 영어학원 그만두고 그동안 한 공부가 아쉬워서 얘기를 했더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더라구요. 강의신청하고 교재신청했어요. 근데 요녀석이 오후9시부터 공부계획을 세워서 이제 밤에 제가 컴을 편하게 못쓸 것 같아요. 그래도, 요녀석 OT들으면서 좋아보여서 마음이 편하네요.
    예년같았으면 이맘때 무지 덥다는 생각이 들었을텐데 올해는 그런게 없네요. 해지면 많이 쌀쌀하구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12
  • 답글 제주 지선님 깜빡이 영어 인터넷에 사용후기 보니 효과 있는 사람은 있고 없는 사람은 없데요. 뭐든 사람 나름인거 같더라고요. 홈쇼핑에서 파는건 일주일 체험이 있으니 체험해보고 효과 없음 반품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울 신랑은 그렇게 깜빡 거리다가 애 돌아버린다고 간질 안걸리는지 임상 햇는지 모르겠다 하는데 사실 저도 좀 신경이 쓰이긴해요. 그런쪽은 아무문제가 없는지.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5.13
  • 답글 큰애들 학원비가 좀 부담스러워서 저도 인터넷강의를 해볼까하는데 6살짜리 막내때문에 하지도 못하고 노트북을 새로사자니 그렇고 중학교때까진 학원에서 배우도록 하고 고등학생이 되면 막둥이도 말귀를 알아들을거니까 그때 인강해볼려고 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5.13
  • 답글 저 정말루 영어를 넘 못해서 요즘 깜빡이 영어 살까 고민중인데 그거 괜찮을까요? 그리고 항상 절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5.12
  • 답글 학원을 다녀야 공부를 잘할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하는데 안가면 왠지 처지는것같아 불안하고 그래요. 아이들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할지 저도 항상고민이예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12
  • 답글 꼬멩이보시랴 아이들 공부신경쓰시랴 잠시쉴시간도 없으시겠어요.빈틈없는 집안일에 정말알뜰 주부시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2
  • 답글 전 사투리때문에 애들 영어공부 봐주면 맨날 지적을 당해여. 제가 애들한테 배우는 처지래요. 두아들이 나이차는 2살인데 큰애가 늦게 영어를 시작해서 단계가 동생이 빨라요. 두녀석들이 엄마 발음 거시기하다고 저한테 가르쳐 주는 재미로 경쟁이 붙어서 둘이서 아침마다 쏼라쏼라 해요. 학교 방과후 영어교실이 괜찮아서 보내고 있는데 매일 숙제 알리미 결석알리미 다해주니 좋더라고요. 가격도 괜찮고요. 뭐든 자신에게 맞으면 된거죠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