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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이상하게 말 할일이 많이 생겨서 말을 많이 했더니 한일도 없이 피곤네요. 몇일후에 있을 스승의날선물 걱정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이있네요. 요즘은 학교에서는 선물을주고 받지 않지만 그냥넘어가기도 죄송하고 하자니 선생님들께서 거부를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고 하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12
  • 답글 전 스승의 날 선물로 부담 안되게 그야말로 저렴한거 아는분한테 부탁해서 참기름을 짜놨어요. 2병 포장해서 줄려고요. 좋아할런지 욕할런지 개념없다 할런지 모르지만 난 정말 좋아서 주는건데~ 스승의날 말고 좀 지나서 줄려고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5.13
  • 답글 전 항상 스승의 날은 그냥 넘겨요. 대신 학년마칠 때 해요. 그게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13
  • 답글 통장지갑같은거 작은 소품들 만들어서 주면 안될까요? 정성이 들어간거라 조아라 하실꺼 같은데...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5.12
  • 답글 하도궁금해 여쭈어보았더니 열공적이시고 실력파시라고 하시더군요.언제한번 뵐수있을런지...피곤하시면 조금일찍 주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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