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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머리카락이 넘 가늘고 약해서...긴머릴 좀 자르고 일반 펌으로 했어용..약을 좀 비싼약으로 했는데요.모발 생각해서..저녁에 한숨자고 나니 머리가 다 풀렸더라구요.오널 갔는데 다시 펌해도 안나올꺼 같구.세팅하면 머리 완전 손상이구해서 걍 머릴 풀었어용...긴 웨이브가 참 제 나름대로 어울렸는데..오랜만에 생머리를 하니 어색하고 딱 달라붙어서 안그래더 얼굴큰데..더 커졌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5.12
  • 답글 저도 나이가 먹으니 점점 머리가 짧아져서 이제 긴머리 못하겠어요. 근데요 짧은 머리가 더 돈이 많이 드네요. 조금만 길면 추접스러워서 금방 다듬어야해요. 요번에 디지털을 했는데 엄청 머리가 상하네요. 그냥 일반펌이 낫데요. 인터넷에 보니 벌꿀을 머리에 바르고 씻어내면 완전 윤기나고 좋다네요. 근데 진짜꿀이 어딨게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5.13
  • 답글 자기한테 맞는 머리스타일을 찾는다는건 정말 힘든 것 같아요. 전 머리손질을 못해서 옛날에는 길러서 묶어다녔었는데 이제는 커트예요. 편하더라구요.
    깜빡이는 광고하는건 많이 봤는데 써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전 아침에 GMP(Good Morning Pops)를 듣고 있어요. 아침준비하면서 듣다보니 제대로 듣지는 못하는데 MP로 다운받아 반복해서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학교때는 오성식씨가 했었는데 이제는 이근철씨가 하더라구요. 스타일이 비슷하드만요. 영어는 자기수준에 맞춰서 시작해서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반복이더라구요.
    어색한 머리는 익숙해지면 좋아질거예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13
  • 답글 오랜만이네요~속직히 좀기다렸어요. 어디많이 아픈거아닌가하고 걱정도좀했고요 무슨머리을하던 지선씨는 예뻐서 괜찮을께에요 잘자요~행복에나라로 갔다아침에 일어나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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