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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시간만 나면 여기 오는게 일인거 같아요. 그래도 올때가 있으니 참 좋네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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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뭔가 즐길 것이 있다는건 좋은 것 같아요. 전 부산이 고향이라 아직 사투리를 많이 쓰는데 다행히 애들은 안따라하더라구요. 근데 당진에 살 때는 학교샘의 사투리를 금방 따라해서 놀랐어요. 처음엔 서울말이 참 부담스러웠었는데...
전 마이너스통장에 자동이체 해놨어요. 편하기는 한데 한번 생긴 마이너스를 채우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ㅠㅠ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14 -
답글 제 고향이 경남 하동이라서..저희 오빠가 직접 하는건 아니구.아는 사람한테 부탁해서..매번 토종꿀을 사 먹어용...확실히...시중에 파는거라 완전히 틀리더라구용...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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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제든 몇번이든 들려주세요~이야기친구 해드릴께요~아셨죠...ㅎㅎ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