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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요~ 나른한 오후....춘곤증에 시달리고 있는나..ㅋ 혹시 여러분들도? ^^ 작성자 전남/김지윤 작성시간 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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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올해는 봄이 없어서 춘곤증이라는 말이 새롭네요. 날시가 너무 좋아서 나갔다왔는데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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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누구나가 이시기에는 있는현상이지싶네요.너무심하실땐 잠시라도 수면을취하던지 시원한 차한잔이라도....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