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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좋은 주말입니다 . 오늘딸이 오려나했더니 다음주에 온다네요 혼자서 주말되면 아들은 너무멀어 올시간도없고 딸래미만 기다리네요. 자꾸예뻐지는 늘씬한우리딸 나중에아까워 시집어찌보낼런지 ㅎㅎㅎ 키~68에 몸무게~53 입니다. 27살 직장좋은 아가씨입니다 중매해주세요 ㅎㅎ ㅋㅋㅋ 웃자고 하는소리입니다.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5
  • 답글 볼 때마다 기분좋으시겠어요. 속썩이는 딸들이지만 저도 저희 애들이 이쁘네요. 시간이 약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당장은 좀 힘드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15
  • 답글 오늘서울다녀왔어요.남대문시장에서 쇼핑하고 혼자신나게 돌아다녔어요. 4시차표를 예매했는데 늦어서 5시 20분에 타고 집에 왔어요. 나름즐거운 하루였어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15
  • 답글 님 마음이 이해갈것 같아요
    울딸은 아직 중학생이지만 제 키만큼 자라서 볼때마다 놀란답니다^^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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