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이네요 근데 전 주말 아침부터 사고치구 차키를 잊어버려 오늘 회사 지각하구 울회사가 버스편이 불편한 곳이라 택시불러타구 오느라 진땀을 흘렸네요 나이들수록 치매기가 생기는지 왜 이리 머리속이 멍하고 생각이 안나는지 큰일이에요 나의 총기가 다 어디로 사라졌는지 ㅠㅠ 머리 회전훈련을 하던지 해야겠어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5.15
답글오늘 하루 고생하셨네요. 교통불편한 곳은 차가 없으면 정말 힘들거든요. 당진살 때 도시랑 달리 교통편이 불편해서 애를 먹었거든요. 나이앞에 장사가 없어서 그럴 수 있고, 이런저런 고민거리들로 머리속이 차서 그럴 수도 있더라구요. 전 요즈음 수첩에 하나씩하나씩 적고 있어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5.15
답글살며서 깜빡할때가있어요. 아침에 진땀빼셔 덕분에 감기는멀리좀 보내셨나요? ㅎㅎㅎ 오늘날씨도좋고해서 황메산에 다녀왔어요 멀리서 얼마나많이들오셨는지 길도막히고 꽃구경보다 사람구경 더많이했네요~주말잘지내시고 다시총기찾으세요 돌아올거에요~~ㅎㅎ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