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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는 불어오는 바람이 지나치게 시원한데 밖에는 햇살이 완전히 초여름이더라구요. 다리미보관함은 반정도 했어요. 그냥 제 생각대로 하고 있는데 어떤 모양으로 나올지 궁금하네요. ㅎㅎ
태안사돈어른이 딱새(바닷가재, 쏙이라고도 한대요)를 보내셨더라구요. 금요일 신랑이 올라올 때 남동생네 들러서 가져왔는데 먹기좋게 죄 손질을 하셨더라구요. 찜솥에 쪄서 먹었는데 알이 꽉 차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올케덕에 매번 꽃게랑 대하랑 이것저것 너무 잘 먹는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16 -
답글 와 너무 좋으셨겠어요
선미님이 잘하니까 또 올케도 잘하겠지요^^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5.17 -
답글 바닷가에 친척이 있으면 싱싱한 바다생선 먹을수 있어좋을거같아요. 저는 바닷가에는 아는사람이 단한명도 없거든요. 형제간에 우애도 좋으신것같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