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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맹이랑 산에 갔다왔어요. 중턱에 있는 체력단련시설에 그네가 있는데 그네 타러가자고 꼬셔서 거기까지만 갔다왔어요. 근데 꽃가루인지 뭔자 하얀게 많이 날아다니더라구요. 낮에는 해가 뜨겁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즈음 야채들이 많이 나오는데 간단하게 무쳐서 먹다가 남은 나물들을 넣고 고추장, 참기름을 넣어서 비벼먹으니까 정말 딱이더라구요. 쑥갓, 미나리, 취나물 등등 좋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17
  • 답글 아웅 맛있게따..항상 엄마가 취나물 보내죴었는데..이번엔 보내지 말라고했어용..잘 안하게 되더라구용..주인집에 텃밭이 있는지..겉저리 담으라고 애기배추 주시던데.할줄 몰라서 걍 쌈으로 먹고있어용..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5.17
  • 답글 전입이짧아 한번에 많이 먹질못해요 육미도않먹고 내자신이 답답해요 그대신 자주우유도마시고 과일도먹고 그러는편이에요 갑자기 선미님이말하는 비빔밥먹고싶어요.아직점심 않먹었거든요.저녁땐아빠랑 먹어볼까봐요 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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