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이가 어중간한 시간에 자는 바람에 책읽어주시는 선생님도 그냥 보냈어요... 책도 중요하지만 낮잠이 더 중요한 시기인거 같기에... 19개월이라 이제 조금씩 기저귀를 떼려고 팬티만 입혀놨는데 자다가 오줌 싸는건 아닌지... 이 시기도 별탈없이 잘 넘겼음 좋겠습니다.. 요즘은 동생 볼날이 가까워져서인지 한번 울면 30~40분 정도를 울어서 정말 힘드네요... 아이가 어서어서 커줬음......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05.17
  • 답글 책은 엄마가 무릎에 앉혀놓고 읽어주는게 제일 좋아요. 당진에서 동화읽는 어른모임을 했었는데 공부하면서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애들한테 엄마 심장소리가 제일 친숙한 소리이기에 무릎에 앉히면 엄마 심장소리를 가까이서 들으면서 엄마가 읽어주는 내용까지 들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둘째때문에 배가 불러서 힘드시겠지만 출산후 한번 해보세요. 둘째도 앉을 수 있으면 무릎에 앉혀놓고 해보세요. 저 조카볼 때 그렇게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양반다리하고 앉아서 그 위에 아이를 앉히시면 되는데 이해가 되시나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18
  • 답글 힘들겠어요...배도많이 부르겠네요. 난매일 혼자있는데 가까이있으면 좀애기라도 봐주고싶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