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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에.. 첨으로 바지단을 수선했습니다.
ㅋㅋ 색이 맞아 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삐뚤삐뚤..ㅋㅋ
그래도 남편이 좋다고 하니. 기분좋습니다.
이렇게 스타트를 합니다.. 미싱사고 첨으로.. ㅋㅋ
재미있어용.. ㅋㅋ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5.19 -
답글 저도한달전엔 그랬거든요 요즘은조금달라저 2단계하고있어요 자신감도생기고 많이노력하고있어요. 남자분들은 여자분들 바느질하시는모습이 좋아보이시는가봐요 우리애들아빠도 작품하나완성하면 잘했다고 좋아하셔요 열심히해보세요 푹빠지고 내작품볼때마다 흐뭇한게 너무좋아요 ㅎ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