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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김치국물 넣어서 얼큰수제비해서 먹었어요. 꼬맹이는 매운걸 못먹어서 그냥 멸치다시물에 끓여주구요. 간만에 수제비를 했는데 좋더라구요. 그보다 날씨가 습도가 높아서 그런지 괜히 끈적거리네요. 기온까지 높았다면 불쾌지수 엄청 높았을 것 같아요. 내일은 화창한 날씨를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19
  • 답글 날씨가 화창해서 요즘은 너무 좋으네요
    약간 덮긴하지만 어제오늘 회사서버가 또 말썽이라 컴을 제대로 못했네요
    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셔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5.20
  • 답글 선미씨에게 배울점이 너무 많이 있어요. 그중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참좋은 장점이신것같아요. 항상 선미씨 글을 읽고 있으면 사람사는 냄새가 나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19
  • 답글 청바지가방 만만하게보고 시작했다 내솜씨에 무리였나 잘되진않고 온몸만아파요 용을너무썼나봐요...괜한청바지만 자른것같네요.ㅎ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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