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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내미 오늘 소풍간다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김밥싸고...보내고 막둥이 부모참여수업있다고 해서 참석하고 일찍 데려오고...소풍갔다온 딸내미 목이 쉬어서 막둥이랑 병원다녀오고...집에오니 수학여행갔다온 큰아들...저녁해서 먹고 치우고 세탁기 한번 돌리고...어제 늦게 잔 탓에 잠이 쏟아지는데 몸안좋은 딸내미 좀전에 죽끓여서 먹이고 약먹이고..이리 늦은 출석해요...너무 졸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5.20
  • 답글 아이들 뒷바라지에 힘들고도 행복한 하루같네요. 아이들 크고나면 정말 시간적 여유가 많을텐데. 그때를 위해서.~~~바느질로 저축을.^~^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5.21
  • 답글 정신없이..하루를 보내셧네용..딸내미가 어여 나아야될텐데...푹 쉬셔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5.21
  • 답글 잠시쉴시간도 없으셨네요...내품에 있을때까지는 뒷수발을 해줘야하기에 어쩔수없이 바쁜게 엄마인것같네요.오늘애쓰셨어요 푹주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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