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는 친구네랑 정신없이 빡빡하게 보냈어요. 금요일에는 영화랑 뮤지컬을 봤고(뮤지컬은 처음 봤는데 좋더라구요), 어제는 키자니아랑 롯데월드에 갔었어요. 사람들이 정말 많드만요. 롯데월드에서 BBC 문세윤의 음악터치인가 암튼 공개방송이 있었는데 아그들, 무지하게 좋아하더라구요. 애들이랑 자이로드롭을 탔는데 정말 혼났어요. 올라갈 때는 좋았는데 내려올 때가... 작은딸은 타고 나서 무지 울드만요. 오늘은 친구네랑 목욕까지 가고 보냈어요. 서운하네요. 다음에는 제주도를 목표로 모으자고 했어요. 날씨가 오락가락하네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5.23
답글오랫만에 바람도 쐬고 재미있게 보내셨네요 전 겨우 일요일 하루 쉬는지라 애들이랑 영화봤네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