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누가 선물하겠다고 파우치를 만들어달라고 주문을 했는데 파우치 하나만드는데도 단순하게 하고싶지않아 생각이 많네요 배태랑이 될려면 한참 멀은거 같네요 원단선택부터 모양까지 신경이 많이 쓰여 머리가 아픕니다 너무 깊게 생각했나^^편안한밤 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작성시간10.05.24
답글만드는 것보다 배색하는데 더 어려운 것 같아요. 감각이 있어야하는 부분이라 전 너무너무 어려워요. ㅠㅠ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5.25
답글그래동,,이쁘게 만들어야,,보내는 맘도 편하지 않켔어요^^ 이쁘게 잘 하시리라 믿네요작성자대구/소잉티쳐작성시간10.05.24
답글누군가의 부탁을 받은건 생각에 생각으로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내가 누군가의 선물을 할때는 내맘대로 하면 되는데...주문받은건 보내고 맘에 든다는 말듣기 전까지는 조마조마해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