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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해님은 보이지 않네요. 그래도 날씨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꼬맹이 데리고 체육관에 가서 물 떠오고, 단지내 약수터에서 떠온 물로 어항물갈이를 해줬어요. 두달에 한번정도 하는 것 같은데 장난이 아니기는 하지만 해놓고 나면 기분은 좋아요.
    요즈음은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주말에 친구네랑 보냈던 일이 벌써 아득하게 느껴지네요. 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25
  • 답글 저도 집에 작은 수족관이 있는데 물갈이 해줄때가 지났지만 못해주고 있어서 가끔 볼때마다 신경쓰이지만 자꾸 미루게 되네요. 날 잡아서 해줘야하는데...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26
  • 답글 어앙물갈아주셨어요~~~우리집에도 열대어을기르는데 난정말혼자못해요 일이어찌나많고 힘이드는지 아빠도움없이 청소한번했다가 몸살했어요. 밥주는것도 하루에세번 신경쓰이고.....작품을 만들어보려니 이상하게 손에잡히질않네요.뭘해봐야하나하고... 오후시간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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