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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부터 슬럼프에 빠져서 재봉틀을 좀 멀리했어요...해야할것도 있는데 손에 안잡혀서요...진즉에 만들어뒀던 막둥이 바지 아침에 밑단 마무리해서 현장학습가는데 입혀보냈어요...오늘날씨가 덥지 않을거 같아서 제 바지 허리단만 남은거 얼렁 마무리하고 제쳐뒀던거 꺼내서 마무리해야겠어요...다시 활기찬 생활로 돌아와야겠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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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 경우를 보면 몸이 힘들 때 그러던데... 우선은 몸을 챙겨보세요. 급한게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마음을 편하게 먹고 한번 맘껏 푹어보심이 어떨까 싶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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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요~ 뭐든맘먹고 시작하면 되니까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