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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므 조아서 창문다 뜯어서 묶은먼지 다 털어냈더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합천/소잉님...걱정하지마세요.....저두 라면조차도 못했답니다. 울 동생 라면도 제대로 못 끓이면서 어뜩게 시집갈래~~ 그랬더랍니다. ㅎㅎ 그래두 결혼하면 다 하게되네요 ^^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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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처음에 엉망이었다고 신랑이 그러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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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지내지요?? 안그래도 집에오면 해주는것만 먹는다고 한마디하면 자기도 할때되면 다한다하네요~ㅎㅎ 좋은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