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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정말 청명한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꼬맹이들 데리고 산에 가고 싶었는데 작은녀석 병원에 간다고 못갔네요. 대신 꼬맹이들 데리고 걸어서 나갔어요. 좋더라구요. 올 때도 걸어서 오고 싶었는데 힘들다고 해서 버스타고 왔네요. 내일은 꼬맹이누나 오면 데리고 산에 가야겠어요.
    큰딸이 인강을 늦게 듣다보니 정말 제가 컴을 할 시간이 팍 줄었네요. 어제는 피곤해서 일찍 뻗었네요. 오늘은 좀 괜찮아서 아직 깨어있지만 어서 자야겠어요. 딸기가 익었는데 모양은 영 엉망이네요. 그래도 맛있대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26
  • 답글 애기보시랴 살림하시랴 잠시쉴시간도 없으시겠어요 전낮잠자는게 버릇이되어 잠깐이라도 눈을안붙이면 머리가띵하거든요 이버릇도 애들다옆에서떠나고 집에만있다보니 생기더라구요 혼자너무편한시간도 좋치만은 안나봐요.오늘하루도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27
  • 답글 저도 저녁에 컴을 해야하는데 아이들이 컴퓨터에 앉아서 움직이질 않아서 많이 못들어와요. 그래서 고민중이예요. 내 전용 컴을 구입할까하는... 자금이 딸려서 못하고 있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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