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청명한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꼬맹이들 데리고 산에 가고 싶었는데 작은녀석 병원에 간다고 못갔네요. 대신 꼬맹이들 데리고 걸어서 나갔어요. 좋더라구요. 올 때도 걸어서 오고 싶었는데 힘들다고 해서 버스타고 왔네요. 내일은 꼬맹이누나 오면 데리고 산에 가야겠어요. 큰딸이 인강을 늦게 듣다보니 정말 제가 컴을 할 시간이 팍 줄었네요. 어제는 피곤해서 일찍 뻗었네요. 오늘은 좀 괜찮아서 아직 깨어있지만 어서 자야겠어요. 딸기가 익었는데 모양은 영 엉망이네요. 그래도 맛있대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