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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널 애들이 소풍갔네요 아침부터 부랴부랴 애들 둘꺼 챙기고 신랑껀 따로 해주고 힘들다 바쁘다바빠~ ㅎㅎㅎ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05.27
  • 답글 날씨가 좋아서 좋겠어요. 저도 신랑이 있을 때는 신랑것도 항상 챙겼었는데... 주말부부라 못하고 있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27
  • 답글 저도 애들어릴적 생각이나네요 세월은흘러 큰아이는 결혼할나이 둘째는 대학졸업반~세월은잘도가요 엄마가정성들여 싸주신음식 세상에서 제일맛있을께에요 잘다녀오길 기다니며 이젠한숨돌리시고 좀쉬어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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