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으로 집으로 왔다갔다 정신이 없네요...짬짬이 들어와 인사만 하고 갑니당 슝~~~~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05.27 답글 젊으신 분이 대단하세요. 시댁이 편한 자리가 아니잖아요. 하지만 그것도 마음먹기에 달렸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28 답글 바쁘신데 틈틈이 들려주시고 감사해요...시댁이 가까운가봐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